«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s
Today
599
Total
1,712,956
관리 메뉴

wanderlust

null 본문

Trivia : 일상의 조각들

null

mooncake 2009. 10. 12. 13:50
기분을 나아지게 하기 위한, 삶을 잘 굴러가게 하기 위한,
그런 노력들조차도 죄책감이 느껴져서 ㅡ
그냥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어쩌면 나는,
기분이 나아지지 않을까봐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분이 나아지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 같다.

'Trivia : 일상의 조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거운 스콘^^  (0) 2009.12.12
우울한 스콘  (1) 2009.11.30
null  (0) 2009.10.12
반짝반짝  (0) 2009.09.10
1971년 스파게티의 해에  (0) 2009.09.08
9월 샌프란시스코는 아무래도ㅜ.ㅜ  (0) 2009.08.02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