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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lust

월요일아침, 바나나우유, 쨍한 가을하늘, 약간 졸림, 그리고 첫 블로그. 본문

Trivia : 일상의 조각들

월요일아침, 바나나우유, 쨍한 가을하늘, 약간 졸림, 그리고 첫 블로그.

mooncake 2008.11.10 09:54
이불속에서 휴가를 낼까말까낼까말까낼까말까 삼백번쯤 고민하다 회사로 왔다. 주말 내내 잠을 제대로 못자서 약간 맛이 간 상태. 얼결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고, 회사 근처 편의점에 가서 바나나 우유를 사들고 왔다. 파란 하늘이 아주 쨍-해서 새삼 가을이구나라고 느꼈다.

나의 옛 홈페이지 500 miles high... (http://aznar.byus.net)  돌보지 않은지 3년이 넘어 living dead 상태. 그래도 왠지 없애기엔 아쉬워 계정비는 꼬박 납부 해왔다. 정돈 홈페이지를 뒤로 하고 블로그에서 새로운 시작의 발길을 내딛는다.....라고 이야기하기엔 소소한 일상을 적는 공간일 뿐이니 너무 거창한 듯 하고^^; 어쨌든 앞으로 이 블로그에서도 즐거운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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