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s
Today
326
Total
1,698,482
관리 메뉴

wanderlust

여행을 가기 전마다 마음에 되새기는 문구(루이 페르디낭 셀린느) 본문

Milestone

여행을 가기 전마다 마음에 되새기는 문구(루이 페르디낭 셀린느)

mooncake 2015.04.02 20:43


Louis Ferdinand Céline -  Voyage au bout de la nuit


Voyage imaginaire 


Voyager, c’est bien utile, ça fait travailler l’imagination. Tout le reste n’est que déception et fatigues. Notre voyage à nous est entièrement imaginaire. Voilà sa force. Il va de la vie à la mort. Hommes, bêtes, villes et choses, tout est imaginé. C’est un roman, rien qu’une histoire fictive. Littré le dit, qui ne se trompe jamais. Et puis d’abord tout le monde peut en faire autant. Il suffit de fermer les yeux. C’est de l’autre côté de la vie.


(출처 : http://www.vialupo.com/verbatim/oeuvres/auboutdelanuit.html)



루이 페르디낭 셀린느 - 밤 끝으로의 여행


상상의 여행


여행, 그것은 매우 유익하니, 상상에 끊임없는 활기를 주기 때문이다. 여타의 소득이란 실망과 피곤뿐이다. 우리들 각자의 여행은 순전히 상상적일 뿐이다. 그것이 여행의 힘이다. 여행은 삶에서 출발하여 죽음을 향해 간다. 사람들, 짐승들, 도시들, 기타 모든 사물들, 그 모든 것은 상상의 소산이다. 그것은 하나의 소설, 하나의 허구적 이야기에 불과하다. 절대 오류를 범하지 않는 리트레가 그렇게 말한다. 그리고 누구든 남 못지않게 여행을 할 수 있다. 눈을 감는 것으로 족하다. 그것은 삶의 저편에 속한다.





(그렇다 여행은 결국 실망과 피곤으로 가득한 일. 그러니 여행 중 기대 이하거나 돌발 상황이 생기더라도 너무 속상해하지는 말 것. 여행은 원래 그런 것이니까.)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