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목록2026/01/30 (1)
wanderlust
티볼리 공원에 미련이 남은채로, 손목에 재입장을 위한 도장을 받고, 티볼리를 뒤로 하고 푸드홀 통로로 나갔다. 티볼리 공원에서 푸드홀로 나가자마자 보인 것은 Hallernes Smørrebrød 처음엔 다른 곳에 가서 밥을 먹을 생각이었고, 지나가는 김에 그냥 스뫼레브뢰드를 구경하고 있었는데 배는 고프지, 지쳤지, 스뫼레브뢰드의 비주얼은 매혹적이지 그냥 여기서 점심을 먹기로 결정 종류가 많고, 다 맛있어 보여서 고르기 쉽지 않았다.연어샐러드 스뫼레브뢰드도 마지막까지 고민한 것 중 하나. 샌드위치와 콜라를 구입해서 바 자리에 앉았다.길 건너편에 보이는 에스프레소 하우스는 아침에 크로와상과 라떼를 먹었던 집이다. 지도 상으로는 에스프레소하우스나 뉘 글립토테크에서 티볼리 공원이 바로 옆인데..
외국 돌아다니기/2024.08 Denmark & Sweden
2026. 1. 30. 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