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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파리 본문

외국 돌아다니기/2007.09 Paris

그때 그 파리

mooncake 2015.11.07 23:33


 

 

새벽에 공항에 내려 파리 시내로 가는 버스 안에서 본 일출

 


오르세 미술관으로 가던 길

 

 

 꽃 꽃 꽃

 

 

오르세 미술관 앞 카페에서 먹은, 엄청 맛없었던 바게뜨 샌드위치

근데 시간 지나보니깐 사진은 예쁜 듯?ㅎㅎ

 

 

오르세 미술관에 가면 다들 한장씩 찍는 사진

 

 

파리는 사실 내가 제일 별로였던 유럽도시로 꼽는 곳인데,

이렇게 간만에 여행 다녀온 사진을 보니 막 그립고, 특히 세느강변은 나름 멋지다는 생각이 드는게

다시 한번 가면 그땐 푹 빠질지도 모르겠다.

작년에 출장으로 다녀올뻔했는데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 무산...

여행으로 가긴 좀 그렇구 출장이나 세미나로 다녀오면 딱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쉽.

 

 

라 데팡스의 회전목마

 

 

라 데팡스에서 먹은 저녁

볶음 스파게티와 크루통 샐러드, 그리고 콜라.

 

 

노틀담 성당 옆 카페에서 먹은 본토 크로크무슈와 커피

내 머릿속의 진짜 크로크무슈는 바로 이런 거다.

 

 

여긴 마레지구였었나?



파리는 역시 에펠탑.

 

 

 그리고 연인


 

 장난감들

 


베카신, 바바파파, 어린왕자, 월레스 앤 그로밋, 스머프...

 

 

마지막으로 과일.

카메라 렌즈가 어둡고 사양이 떨어지며 호텔방도 어두워 노이즈가 굉장히 심하게 나왔지만 일부러 그렇게 찍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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