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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lust
내츄럴키친 - 마크시티 시부야점 본문
336x280(권장), 300x250(권장), 250x250, 200x200 크기의 광고 코드만 넣을 수 있습니다.
시부야역은 요코하마로 가는 전철을 갈아타기 위해 들렸을 뿐이지만, 막상 시부야까지 와서 아무것도 안보고 가자니 서운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워낙 촉박했던 터라 내츄럴키친만 잠깐 둘러보는 것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로 하였지요. 가게로 들어가기 전에는 [야 우리 딱 10분만 보고 나오는 거야!]라고 했지만, 계산까지 마치는데 30분은 족히 걸렸던 것 같아요ㅋ 특히 친구는 맹렬한 기세로 이것저것 잔뜩 구입했습니다ㅎㅎ
내츄럴 키친은 주방용품 위주(+가드닝용품, 목욕용품, 장식품 약간...)의 100엔샵인데요, 사실 우리가 갔을때는 환율이 최고점을 찍고 있을때라 (대략 1500원 가량) 가격 메리트가 썩 높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는 예쁜 아이템들이 많았지요~
지금도 이 사진들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난, 식기류 오덕인가?
먼 길(=요코하마)를 다녀와야 했기 때문에, 바리바리 싸들고 가는 게 심히 부담스러워서 자제력을 발휘해 쪼꼬만 밀크저그와 머들러 그리고 배스팟만 몇개 샀답니다. 무엇보다 깜찍한 유리 머들러를 싸게 구해서 너무 기뻤어요 >_< 이전에 들렸던 가게들은 저렴한 게 4~5000원, 좀 예쁘다 싶으면 10,000원을 훌쩍 넘어 가는 가격이라 차마 살 수가 없었거든요. 다시 한번 가게 되면 맘에 드는 아이템은 죄다 긁어오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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