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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lust
대흥역 근처의 돈까스집 정든그릇. 이곳은 항상 웨이팅이 어마어마해서 한 번 밖에 먹어 보지 못했다. 혹한에도, 폭염에도 항상 대기 줄이 길다. 줄은 두 번 서봤는데, 정든 카츠가 품절이라 못 먹은 적도 있었다. 경의선 숲길 공원 근처이기는 해도, 공원 옆이 아니라 일부러 한블럭 더 내려와야 하는데 이렇게 인기가 많다니 신기한 일이다. 밖에서 대기 중에 찍은 메뉴판.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역시 이곳의 인기 메뉴는 등심, 안심, 멘츠카츠를 모두 먹을 수 있는 “정든 카츠”인 듯. 일반 테이블은 자리가 없어서, 바 자리로 안내받았다. 혼밥 하기에도 좋을 듯. 나는 사실 돈까스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연어 소바를 시켰다. (그런데도 왜 줄을 섰냐면 1. 일행이 원해서 2. 얼마나 맛있는지 궁금해서ㅎㅎ) 근데 이..
먹고 다닌 기록
2026. 2. 15. 2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