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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젤리&캬라멜 모음 - 하리보 해피체리, 무민젤리, 타이거 과일캬라멜, 푸루텔라, 맘바 등등 본문

오후의 간식시간

과일젤리&캬라멜 모음 - 하리보 해피체리, 무민젤리, 타이거 과일캬라멜, 푸루텔라, 맘바 등등

mooncake 2016.03.07 19:00

과일젤리랑 과일캬라멜 좋아하세요?

전 엄청 좋아합니다^^

특히 과일캬라멜을 정말 좋아해서 어느 나라를 가든 그나라에서 파는 과일캬라멜을 꼭 사먹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기록으로 남겨놓고 싶어하는데 문제는 게을러서 잘 안한다는 것.


그래도 예전에 과일캬라멜 리뷰를 몇개 쓰긴 했는데요

*스위스의 Sugus (단, 구매는 포르투갈에서... 이후 작년말에 마카오에 가서 한번 더 사먹음)

*벨기에의 Cuberdon(과일캬라멜/젤리라고 하기엔 살짝 애매하지만 약간의 연관성은 있으므로^^)

*독일 Haribo의 Maoam등이 있어요.


그리고 그에 이어 써보는 과일젤리&캬라멜 모듬 리뷰ㅋ



독일 하리보Haribo의 체리 젤리인 해피 체리즈(Happy Cherries)입니다.

워낙 유명한 회사라 군것질 좋아하는 분들은 다 알고 계실 듯. 곰모양 젤리를 제일 처음 만든 곳이기도 해요.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은 젤리입니다.

다만, 하리보의 곰돌이 젤리가 그렇듯 이 젤리도 좀 질기긴 합니다ㅎ



포장지는 이렇게 생겼어요. 

빨강색 HARIBO 글자 아래쪽에 독일어로

Haribo macht Kinder froh und Erwachsene ebenso 라고 쓰여있는데요

하리보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모두 기쁘게 한다네요♡

(아래쪽에 써있는 영어 Kids and grown-ups love it so, 와 비슷한 뜻이면서도 조금 다르죠.)


그리고 굳이 이 얘기를 왜 쓰냐면요 여러가지 외국어 조금씩 배워서 뭐에 써먹냐고 말하는 사람들한테 

"이럴때 써먹는다"고 말해주고 싶어서에요.

물론 독일어 몰라도 아무 상관없죠, 그리고 이런 거 알아본다고 삶에 특별히 도움되는 것도 아니죠.

하지만 이렇게 간단한 말이라도 알아볼 수 있다는 게 기쁘답니다. 

걍 제가 좋으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특히나 독일어를 배우기 이전의 제 외국어는 로망스어(프랑스어, 포르투갈어, 라틴어 등등) 쪽에 치중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독일어를 사소하게나마 익힌 것이 유럽 여행이랑 쇼핑이랑 취미 생활에 은근히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근데 난 왜 젤리 얘기 하다가 외국어 얘기를 하는 거지... 죄송합니다;;



그 다음은 핀란드에서 사온 Fazer의 무민 젤리인데요.

무민 모양도 깜찍하고(사진으론 잘 안보이실 듯) 과일맛도 상큼하고 질기지도 않아서 아주 맛있었어요.

하지만...

진작 사진 찍었어야 하는데 거의 다 먹은 담에 찍는 바람에. 제일 맛없는 까만색 살미아키 맛만 주로 남았습니다...ㅠㅠ 


과일맛들은 전부 맛있는데 살미아키 맛은 정말 못먹겠어요. 우웨엑.


여러분 핀란드의 살미아키를 아십니까?ㅋㅋㅋㅋ

감초에 염화 암모늄을 가미해 만든 핀란드의 국민 간식인데 대부분의 외국인은 극혐한다고 하죠.

저도 몇 번 시도해보았는데 정말 못먹을 맛입니다ㅎㅎㅎㅎ 살미아키 리뷰는 다음번에 기회되면 할께요.

그리고 살미아키에 대해 인터넷에서는 핀란드 사람은 전부 엄청 좋아한다고 되어 있는데

핀란드 사람한테 물어봤더니 핀란드 사람이라고 다 좋아하는 건 아니라네요. 자기는 매우 disgusting하다고 생각한다고 해서 빵 터졌습니다ㅋ



그 다음 과일 캬라멜은 핀란드의 타이거Tiger 매장에서 사온 과일 캬라멜입니다.

Tiger는 북유럽의 다이소라고 불리는 덴마크 회사인데 

대부분의 물건들이 1~2유로이고, 10~20대 여성 취향의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많아요.

일본에도 매장이 있고 한국에도 조만간 들어올 예정이라 했는데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일본에선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이라고 하고 북유럽에선 그냥 "타이거"인 것 같아요)

사진으로 볼때는 어머 넘 귀여워 가서 다 털어올테야!!!!!!!!!!!!했는데

직접 가서 보니 좀 허접하긴 했어요.

게다가 작년 9월말 기준으로, 일본과 비교했을때 가격이 비싸서 좀 시큰둥하기도 했구요

(똑같은 물건이 일본은 100엔, 유럽은 1유로이다보니 당시 한화 환율로는 유럽에서 사는 게 손해ㅠㅠ)


그 대신 과일 캬라멜이랑 젤리 종류는 여러 종류 사왔는데 대부분 맛있었어요...^^

다른 캬라멜 사진도 찍어놓긴 했는데 어디갔는지 안보여서 일단 이것만 올립니다.

이 캬라멜 정말 맛있었습니다! 일본 타이거에도 있는진 모르겠지만 여튼 일본이든 유럽이든 타이거 매장에 방문하시는

과일 캬라멜 매니아들! 이 캬라멜은 꼭 구입해오시기 바랍니다. 가성비 짱 좋아요.


굉장히 다양한 맛의 과일 캬라멜이 들어 있는데 저는 이 중에 딸기맛이 제일 좋았어요.

뭔가 현재 한국에는 없는 딸기향인데,

저 어릴때 있었던 딸기맛 캬라멜 향이랑 유사해서 넘 좋더라구요^^

그리고 캬라멜이 말랑말랑해서 씹는 기분도 좋아요ㅎㅎ



타이거 과일캬라멜 봉지는 이렇게 생겼으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벨기에 자벤텀 공항에서 사온 후루텔라Fruittella

아직까지 안먹고 있다니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제 먹을거에요 사진 찍었으니까ㅋ


후루텔라(푸루텔라)는 이름에서 추측할 수 있듯이 이탈리아 회사에서 나오는 과일 캬라멜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산 건 벨기에 버젼이므로 포장지에는

네덜란드어Smaken uit de natuur와 프랑스어Parfums de la nature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근데요.

왜 네덜란드어로는 자연의 맛이라고 쓰고 프랑스어로는 자연의 향이라고 썼을까요?!

물론 둘다 "풍미"라고 번역한다면 같은 뜻이 되지요, 아, 역시 외국어는 미묘해요!!!!!



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맛은 아직 안봤으므로 다음번에 맛보고 리뷰 추가해놓을께요^^



그리고 두바이 공항에서 사온 독일의 과일 캬라멜 맘바는요...

죄송해요...

사진 찍기 전에 전부 먹어버렸어요.


사실 이 맘바는, 2013년에 영국 가던 길에도 두바이 공항에서 사서 참 맛있게 먹었는데요.

한번도 제대로 사진을 찍은 적이 없네요...

안되겠다 두바이 공항을 한번 더 가야할 듯...ㅋ


이 외에도 앞으로 리뷰를 쓸 과일 캬라멜들은 무궁무진하게 남아 있습니다.

먼저

스웨덴의 Chewits

이거 진짜 맛있어요! 후후후후후...

2013년에 런던 갔을때 프라이막(옷&잡화 가게 맞습니다)에서 처음 사먹었는데 정말 입맛에 딱 맞아가지고 예의주시하고 있던 바

작년에 헬싱키 마트에서 파는 걸 발견해서 여러개 사갖고 왔는데

문제는 지금 어디 있는지 모른다는 거지만;;;

찾아내면 꼭 먹고 리뷰를 쓰겠습니다.

근데 일단 이 츄잇츠에 대해 스웨덴 꺼라고 쓰긴 했는데요 족보가 좀 복잡한 것 같아요.

왜 나는 과일 캬라멜의 족보를 탐구하고 있는가...



그리고 영국의 Starburst

하아 이거 넘 맛있어요! 예전에 뉴욕 갔을때 마지막날 아침에 사서 한국에 와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많이 사오지 않은 손이 작은 자신을 원망했습니다.

물론 그건 벌써 5년전의 일이므로 지금 먹어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요...ㅋ

이건 현재 제 수중에 없지만 조만간 제 손에 들어올 예정이므로 앞으론 게으름 부리지 않고 과일캬라멜과 과일젤리 리뷰를 꼬박 쓰도록 하겠습니다.


덧)

과일캬라멜 덕후도 있다니

아 이 사람 한심하다

그런 생각은 하지 말아주세욧ㅋㅋㅋㅋ


26 Comments
  • 밓쿠티 2016.03.07 19:38 신고 저도 이런 쫄깃한 젤리나 카라멜 종류 좋아해요 ㅋㅋㅋ하리보는 씹는 맛이 있어서 좋아했는데 치아와 턱관절에 좋지 않다고 해서 자제 중이에요ㅠㅠㅋㅋㅋ처음에 있는 체리모양 젤리가 귀엽네요 ㅋㅋㅋㅋㅋ
  • mooncake 2016.03.07 19:50 신고 새콤달콤 과일맛 캬라멜 넘 좋아요. 근데 말씀처럼 턱관절이랑 치아에 나쁘고 온통 당분과 색소 투성이라 몸에 한개도 좋은 구석이 없는...ㅜ.ㅜ
  • 히티틀러 2016.03.07 23:45 신고 mooncake 님은 독일어를 아시나봐요.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닌데, 나혼자 알아듣고 좋아하는 기분도 남다르죠.
    전 가끔 동대문 지역 지나면 우즈벡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어쩌구저쩌구 하는 이야기 몰래 엿듣고서 ㅋㅋㅋㅋㅋ 해요.
  • mooncake 2016.03.08 04:53 신고 저는 한두개 언어를 깊이 알기보단 다양한 언어를 조금씩이라도 익히기 좋아하는 편이에요. 물론 열개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다면 참 좋겠지만 그건 현실적인 제약으로 어렵구요. 근데 꼭 주변에서 뭐라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특히 그 중에서도 독일어는 배운지 얼마 안됐는데 - 한 2년 전에서야 배웠어요 - 도대체 왜 배우냐 시간낭비다 쓸데없는 짓이다 이런 참견 정말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말해주고 싶었어요ㅋ 돈 버는 데 써먹진 않아도, 그 언어로 대단한 일 하는 거 아니여도, 이렇게 사소한데서 내가 즐겁다는데 왜 니들이 뭐라 그러냐...라고요ㅋ 물론 제가 하는 일에 대해 일일이 사람들의 이해를 받을 필요는 없지요 그치만 포르투갈어나 독일어 등등 배우는 거 가지고 하도 이러쿵저러쿵 하는 사람들이 많아가지고... 전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왜 남 취미생활가지고 가타부타하는지;;;; 외국어는 공부가 아니라 취미인데!!
  • 첼시♬ 2016.03.08 07:19 신고 썸네일 사진 보고 클릭을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자동클릭 ㅋㅋㅋㅋㅋ
    체리젤리와 접시 둘다 너무 예뻐서 ㅠㅠㅠㅠㅠ
    접시가 마치 예쁘게 수놓고 프릴 달아준 손수건 같아요. :D
    하리보에서 곰 젤리 말고 이렇게 깜찍한 젤리도 나오는군요. +_+
    무민젤리는 어째서 새까만 애들이 대부분인가 했더니 남은게 그거였네요. ㅋㅋㅋㅋㅋㅋ
  • mooncake 2016.03.08 09:48 신고 헤헤헤헤헤헤헤
    사실 저도 체리젤리랑 웨지우드 접시가 잘 어울려서 사진 찍으면서 즐거웠어요. 첼시님도 예쁘다고 해주시니깐 행복합니다^^ 연식이 좀 된 그릇이고 특유의 장식 탓에 다룰때마다 살짝 긴장되긴 하는데 그래도 제가 참 좋아하는 접시에요.
    살미아키맛 무민젤리는 애들용이라 그런지 일반 살미아키보다는 굉장히 순화된 맛인데도 역시 으웨엑 했어요. 그래도 일반 살미아키는 도저히 못먹고 뱉었는데 이건 삼키긴 했답니다...ㅋㅋ
  • 공수래공수거 2016.03.08 09:34 신고 과일..그러니 예전 태국에서 "두리안"이라는 과일이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ㅎㅎㅎ
  • mooncake 2016.03.08 09:47 신고 저 두리안 좋아해요^^ 냄새는 고약하지만...ㅋ
  • Normal One 2016.03.08 15:15 신고 와.. 정말 다양한 군것질거리들이(!!!)
    제가 아는거라곤 군것질거리도 아니고, 합법적 마약인 누텔라밖에(...)
    제가 이쪽으로 잘 모르다보니, 요런 거 볼때마다 신기해요 :)
  • mooncake 2016.03.13 00:11 신고 사실^^;;;; 백해무익한 (글쎄요, 정신건강엔 좀 도움이 될까요?) 군것질거리들이라 모르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ㅎㅎ
  • sword 2016.03.08 16:52 신고 다 필요없고 접시만 눈에 보임 +_+
  • mooncake 2016.03.13 00:12 신고 ㅎㅎㅎㅎㅎㅎㅎ
    역시 소드님...^0^
    옆에 계신 아리따운분이 좋아하시겠어요. 그릇 좋아하는 남편이 계셔서요^^
  •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3.09 09:25 신고 체리맛도 캬라멜인가요?ㅋㄱ젤리같이 생겼는디
  • mooncake 2016.03.13 00:12 신고 아, 체리맛은 젤리 맞습니다^^ 그래서 제목이 과일젤리&카라멜 모음이에요ㅎㅎ
  • 소스킹 2016.03.09 14:52 신고 안녕하세요, 소스킹이에요~
    언어를 배운다는 건 참 매력적인 일인데 말이에요!
    언어를 배우면 그 나라를 좀 더 깊게 알게 되고 좋더라구요~
    체리젤리와 무민젤리가 색도 예쁘고 꼭 먹어보고 싶네요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제 블로그에도 놀러 와주세요 :)
  • mooncake 2016.03.13 00:14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ㅎㅎ 이금기 소스 좋아하는데 앞으로 블로그 가서 레서피 종종 구경할께요~
  • 아님말지머 2016.03.09 20:47 신고 한때 하이츄 덕후인 저로서 이런 주제는 언제나 환영입니다..다시 또 한번 맘바맛이 궁금햐ㅜㅜ
  • mooncake 2016.03.13 00:14 신고 맘바 그냥 평범한 과일 캬라멜이에요 진짜에요 믿어주세요
  • 즐거운 검소씨 2016.03.10 07:17 신고 저는 젤리는 안 좋아하지만, 카라멜은 참 좋아해요, 신 과일맛이 강하게 나는 걸 좋아해서 새콤달콤이 최고로 느껴져요.ㅋ 할로윈 때 아이가 트릭올트리팅해서 받아온 것 중엔 신맛이 나는 건 다 제 차지예요.^^
  • mooncake 2016.03.13 00:15 신고 검소님 저두 신과일맛 나는 캬라멜 정말정말 좋아해요ㅎㅎ
    새콤달콤 캬라멜 진짜 짱짱이죠...^^
    제가 사실 새콤달콤한 맛을 좋아해서 씹어먹는 비타민C도 좋아한답니다^^;;;;
  • 단단 2016.03.10 15:39 저는 왜 영국 살면서, 매일 수퍼마켓 가면서,
    Starburst를 모를까요?
    웨지우드 퀸즈웨어에 담으신 거죠?
    너무나 잘 어울려 문케익 님의 플레이팅 감각에 깜놀.
    하리보 체리 젤리도 날 밝으면 당장 달려가서 사 오렵니닷.
  • mooncake 2016.03.13 00:22 신고 단단님, 저 스타버스트를 사먹은 곳이 뉴욕이었고, 이후로 미국 물건 구매대행하는 쇼핑몰에서 종종 보이길래 원래는 당연히 미국 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글 올리기 전에 혹시나해서 검색해보니 위키피디아에 1960년대에 Mars에 의해서 영국에 소개되었다...고 되어 있길래 자세히 안보고 영국이 처음인가보다 했어요. 다만 영국에선 처음에 Opal Fruits라는 이름으로 판매됐었다고 하네요. (이쪽을 참고하세요 : http://www.wrigley.com/global/brands/starburst.aspx )
    저 위에 쓴 츄잇츠도 호적이 좀 복잡하더라구요. 제가 시간나면 스타버스트의 역사를 좀 더 파악해보겠습니다. 암튼, 현재는 영국에서도 스타버스트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건 맞는듯요.

    그리고 접시는 웨지우드 퀸즈웨어가 맞습니다^^ 근데 딱히 플레이팅 감각이라기 보다는... 제가 접시가 몇개 없어요ㅋ 찻잔은 많은데 접시는 별로 없는...^^;;;
  • 열매맺는나무 2016.03.13 17:24 신고 아~~ 안 예쁜게 하나도 없네요. ㅎㅎ
    감초맛 무민에 도전해보고 싶어졌어요! ^^
  • mooncake 2016.05.06 19:17 신고 감초맛 무민은... 괜히 입맛만 버리십니당ㅎㅎ
    우리가 생각하는 감초맛하곤 또 달라서요^^;;; 외국인들이 핀란드의 감초젤리 먹으면 이거 폐타이어냐고 물어본대요ㅋㅋ
  • 반가 2016.06.08 20:58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mooncake 2016.06.19 15:30 신고 안녕하세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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