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wanderlust

참 본문

Trivia : 일상의 조각들

mooncake 2014. 4. 2. 13:30

몸이 안좋지만 휴가를 낼 수 없어 억지로 꾸역꾸역 참고 일하는 중.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데 상황이 허락치 않는다.

 

새삼스럽지만 참, 이렇게 아픈데 쉬지도 못하고 사는 게 과연 맞는건지 회의가 몰려온다.

먹고 사는 건 왜 이렇게 힘들까. 

내가 부귀영화를 누리려는 것도 아닌데.

 

'Trivia : 일상의 조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휴가 끝났다  (2) 2014.05.07
카몽이스  (0) 2014.04.24
  (0) 2014.04.02
카페 치타의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와 일요일밤 잡담  (4) 2014.03.23
아니 미혼이 무슨 죄지은 것두 아니구  (2) 2014.03.10
Ô temps, suspends ton vol!  (2) 2014.02.21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