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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lust
작년 12월은 송년회 모임도 몇 개 없었기에 12월이지만 역시 소소하다. 이 글을 쓰기 시작한지는 좀 됐는데 쓰다보니 현타와서 - 내가 한달동안 먹는 걸 나열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었음 - 접으려다가 그냥 올림 작년 12월엔 뭘 먹고 살았나먼저 12월의 첫 점심은 와이스타브의 치킨 파스타 프로틴박스회사에서 이런 거 배달 시켜 먹을 때마다 주변 사람들은 식단하냐?고 묻는데 아니요 맛있어서 먹어요 ㅎㅎㅎ 애초에 식단하면 몸매가 이럴리가 없다ㅋㅋㅋㅋ 게다가 낮엔 좀 신경써서 먹은 것 같아도, 야근하다 먹으러 간 저녁은 어묵우동과 김밥^^ 탄수화물 폭발! 같이 간 동료H는 제육덮밥을 먹었다. 후배M의 최애 밥집에서 먹은 순두부찌개. 좀 매운 편인데 그래도 맛있었다. 여자밥/남자밥을 구분해..
먹고 다닌 기록
2026. 2. 23. 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