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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lust
얼마전 친구한테서 연락이 왔다.전현무계획에 나온 떡볶이집인데 너도 아는 가게냐고. 링크를 본 순간 나는 분노했는데,왜냐면 오래전 그 친구를 데려갔다가 친구가 맛없다고 대극노 했던 집이기 때문이다ㅋㅋㅋㅋ 니가 맛없다고 난리쳤잖아! 라고 하니까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음에 서울에 갈 때 꼭 데려가달란다. 근데 이 친구의 반응이 유별난 건 아닌게, 실제로 간판도 없는, 50년 가까운 역사의 이 떡볶이집은 그 맛이 매우 독특하여, 처음 먹어본 사람 중 열의 아홉은 맛이 없다고 불평한다고 한다.(무려 사장님 피셜이다!) 하지만 진입장벽이 다소 높을 뿐이지, 여러번 먹게 되면 그때는 이미 중독의 길로^^ 나는 워낙 오래전부터 다니고 좋아한 가게라 여기 맛이 그렇게 특이한지도 몰랐었다. + 주변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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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3. 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