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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lust
한 고비 넘겨서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겼다. 하지만 일은 여전히 많이 밀려 있는 상태다. 이렇게 여유 부릴 때는 아니라는 말씀. 하지만 몰라아아ㅏㅏ 여유 부리고 싶어......... 어제 핀터레스트에서 본 마음에 드는 그림. 이 고양이처럼 살고 싶다. (하지만 사실은 작은 정원이 있는 집에 살때도 정원에서 시간을 보낸 적은 거의 없음. 벌레를 싫어하고 햇볕 알러지가 있어서. 카페에서도 야외에 앉는 일은 거의 없음ㅎㅎ) 그래도 이 무드와 분위기는 참 좋다.https://youtu.be/2wIjn7qt_04?si=bkfH20yL0VawAmG_ Mel Bonis - Phoebe (1909)그냥 음악 틀어놓고 뒹굴거리고 싶다.하지만 난 회사에 있지 ㅠㅠ 오늘 먹은 맛있는 점심피곤하고 재밌는 일도 없고 회사..
Trivia : 일상의 조각들
2026. 6. 17. 1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