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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lust

GS25 사이공라떼 본문

오후의 간식시간

GS25 사이공라떼

mooncake 2017. 2. 21. 15:00

 

요즘 즐겨먹고 있는 GS25의 사이공라떼.

코코넛라떼, 연유가 들어간 사이공라떼 그리고 솔트라떼 총 3종이 있다. 케이스가 예뻐서 호기심에 구입했지만 GS25가 PB 상표 음료수에서 저지른 전적이 유명해서-픽사 마그넷 때문에 구입했지만 도저히 견딜 수 없는 맛이었던 드림밀크라던가-공포에 떨며 마셔봤는데 예상외로 맛이 좋아서 요 며칠 여러번 사마셨다. 일반적으로 편의점에서 파는 달달한 맛의 커피이기는 한데, 그래도 조금 새로운 느낌? 베트남 마셨던 "카페 쓰어다"를 떠올리며 잠시 여행의 추억에 젖을 수 있어 더 좋고. 단, 칼로리는 좀 어마무시하다ㅋ

 

코코넛라떼와 사이공라떼는 주변 사람들과 몇번 나눠마시기도 했는데, 전반적으로 맛이 괜찮다는 평.

단, 우리 엄마는 사이공라떼를 마셔보더니 "이거 그냥 다방커피 아니냐며..." ㅋㅋㅋ

 

GS25에서 구입한 사이공라떼와 프리코 에담치즈 또는 고다치즈(하우다치즈) 20g으로 시작하는 아침, 요즈음의 소확행.

근데 회사 건물 1층의 편의점 주인아저씨가 프리코 치즈를 사가는 사람이 나 밖에 없다며(...) 추가 주문 여부를 고민하시길래(...) 계속 들여놔달라고 부탁하고 왔다. 힝. 우리 건물에 프리코 치즈 홍보라도 하고 싶은 심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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