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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기다려지는, 영화 패딩턴 베어(Paddington Bear)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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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기다려지는, 영화 패딩턴 베어(Paddington Bear)

mooncake 2014.12.18 21:48

 

 

원랜 패딩턴 베어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이 트레일러 보고 패딩턴 베어 매력에 확, 그냥 아주 확 빠져버렸다.

국내개봉은 2015년 1월 8일이라고 한다.

개봉일이 이렇게 기다려지는 영화도 참 오랜만이다...^^

휴 보네빌, 니콜 키드먼, 마이클 갬본, 피터 카팔디 등 출연진도 쟁쟁하고

패딩턴 베어의 성우는 벤 위쇼가 맡았다. 워우워우.

 

 

귀여우니깐 독일어 트레일러로도 한번 더..ㅎㅎ

(물론 대부분 못알아듣는다. 아주 짧은 문장과 몇몇 단어만 좀 들린다.. 큽)

정말 궁극의 귀여움이다 T.T

동영상 정지화면의 저 촉촉한 눈망울 좀 봐...T.T

 

국내판 트레일러는 미국판 트레일러와 큰 줄기는 같지만 세부 장면은 조금씩 달라서 또다른 맛이 있는데

유튜브에 없어서 못퍼왔다;

네이버 영화 들어가서 보시라.. 귀여움. 짱 귀여움. 넘 귀여워서 그냥 확 우리집으로 납치하고 싶은 그런 귀여움임.

 

 

예전에 그림으로만 패딩턴 베어를 접했을때는 순둥이인 줄 알았는데

(동화책은 본적이 없어서 말썽곰인 줄 몰랐음;;)

트레일러 보니깐 약간 악동 느낌도 나는게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너구리 로켓이 생각난다ㅋ

 

우왕 아무튼 정말 기다려지는 패딩턴 베어

극장에서 꼭 봐야지, 두 번 봐야지!!

(아 근데 이래놓고 아예 극장에서 못볼까봐 좀 걱정된다. 꼭 봐야지해놓고 못본 영화가 대체 몇편이더라...ㅠㅠ)

 

2 Comments
  • 단단 2014.12.19 02:00 이 패딩턴 베어의 묘미는 예의는 엄청 바르면서 사고뭉치라는 거. ^^
    런던 패딩턴 역에 가면 동상까지 다 있어요.
    문케익 님, 구글 이미지 검색에 "Migration is not a crime" 문구 한번 쳐보셔요.
    이민자들 많은 지역에 있는 아주 유명한 그라피티랍니다.
    영국에서는 이민자 관련 이슈가 있을 때마다 이 그라피티를 보여줘요.
  • mooncake 2014.12.19 09:54 신고 아, 그렇군요. 예의 바른데 사고뭉치라...ㅎㅎ
    예고편만 봐도 귀여워 미칠 것 같아요. 흐흐흐..
    카디프 가던 날 패딩턴역에 가긴 했었는데 패딩턴 베어엔 관심이 없어서 그로밋 사진만 찍고 왔지 뭐에요. 힝... 아... 패딩턴역 다시 가고 싶어요. 아니, 영국 다시 가고 싶어요..헤헤.
    말씀해주신 그라피티 검색해봤는데 뭔가 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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