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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lust
용산의 예쁜 카페 도토리 (많이 지난 2024년 10월 방문기) 워낙 인기 많고 핫했던 카페였기 때문에 줄이 길어 이 전에도 여러번 발걸음을 돌려야 했는데, 10월의 어느날 용산에 일이 있어 갔다가 마침 매장이 한적하길래 +_+ (11시 30분 전이었다!) 이 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가게 곳곳에서 볼 수 있었던 귀여운 캐릭터 :) 일단 2층에 올라와 가게 구경을 했다.주말이나 저녁엔 그렇게 웨이팅이 길더니 평일 낮엔 이렇게 한가하다 (물론 11시 반 전이라 그랬던 것 같고, 브런치를 다 먹고 나갈 때쯤에는 평일 낮인데도 넓은 매장이 꽉 찼다) 오래된 건물을 개조해 만들었기 때문에, 옛날 건물 구경을 좋아하는 나에겐 볼거리가 아주 많았다. 2층 테이블을 잡고, 주문하러 다시 1..
먹고 다닌 기록
2026. 5. 15. 1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