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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라 클래시카 네번째롤 - 마카오 마카오 마카오 본문

사진놀이

네츄라 클래시카 네번째롤 - 마카오 마카오 마카오

mooncake 2015.12.22 19:00

 

네츄라 클래시카 네번째롤 - 타이파 빌리지와 꼴로안 빌리지에서 보낸 하루

필름은 코닥 울트라맥스 400을 사용했다.

 

원랜 사진 밑에 하나하나 설명을 달고 있었는데 쓰다보니 좀 피곤하기도 하고,

또 나중에 정식 여행기를 쓰면 내용이 겹칠 것 같아 이번 네번째롤은 사진만 올리는 것으로 결정.

하지만 왠지 결국 (대부분 그렇듯이) 여행기를 안쓰고

나중에 "에이 그때 네츄라 클래시카 사진 밑에 간략하게라도 여행 이야기를 적어놓을 걸" 하고 후회할 것 같다;

*이번에도 역시 막 찍은 사진들입니다;;;

 

5년전에 일정이 짧아 타이파&꼴로안 쪽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마카오 반도에서만 시간을 보내며

내 취향은 타이파&꼴로안 섬 쪽에 더 잘 맞을 거라 생각했는데

정말로, 반도 보다는 타이파&꼴로안 쪽이 더 즐거웠다.

다만 의외로, 이 동네들은 네츄라 클래시카로 찍은 사진들 보다는 디카로 찍은 사진이 더 나은 것 같아 살짝 실망ㅎㅎ

 

나중에 또 마카오에 간다면 그때는 갤럭시 리조트에 묵고 싶다.

낮에는 갤럭시 리조트의 거대한 수영장에서 뒹굴뒹굴 놀다가 저녁 즈음 길 건너 타이파 빌리지에 가서 맛있는 거 사먹고

어슬렁어슬렁 옛 동네를 산책하면 참 행복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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