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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동 카페 오르트하우스 ort haus 본문

오르트하우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이즈 추가해서 7천원)
아이스 라떼 (6천원)
시나몬롤 (5천원)

조용하고 느낌 좋은 카페였다.
가게 이름도, 또 가게 곳곳에 독일어가 많이 쓰여져 있었는데 (사진은 없다는 게 함정) 사장님이 독일에 살다오신 건지 궁금 ^^

아메리카노가 사이즈 추가비용 2천원 내서 7천원인 것 치고는 양이 작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라떼를 마셔보니 원두 향이 완전 잘 살아있는 것임 +_+ 보통 아이스라떼는 섬세한 원두향까지는 느껴지지 않을때가 더 많은데 만족스럽게 마셨음. 시나몬롤도 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굉장히 맛있음 :) 북유럽에서 먹은 시나몬롤들보다 더 맛있음ㅎㅎ (다만 핀란드 등의 시나몬롤에 비해 패스트리 느낌이 더 강했음!)
커피를 주문한 뒤에 그라니따 메뉴를 발견했는데 조만간 아이스크림 먹으러 또 가야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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