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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벚꽃(1) 경의선숲길공원 + 베로 커피 Vero coffee 본문

3월 30일 경의선숲길 공원
날이 흐리고 이제 막 개화를 시작해서 그다치 예쁘지 않음

많은 벚꽃 스팟들이 있지만, 그 자체로 우열이 있다기보다는
언제 가느냐 + 날씨가 어땠느냐가 훨씬 중요한 것 같기도

그래도 오전 시간이라 사람이 없어 여유있게 벚꽃을 감상할 수 있었다^^

꽃구경 뒤에는 베로커피에서 수다 시간
경의선숲길공원에 있고, 공덕역과 가깝다.

화이트톤의 내부는 깔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산미가 강한 원두로 골랐는데
정말 시큼할 정도로 산미가 강해서 놀랐고 그래서 좋았다. 거의 레몬커피 수준?!

이틀 뒤, 만개한 경의선숲길공원의 밤

정말 아름다웠던 밤의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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