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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lust

명동 고르드(Gordes)의 치즈 수플레 케익 본문

먹고 다닌 기록

명동 고르드(Gordes)의 치즈 수플레 케익

mooncake 2014.11.16 23:20



잠시 혼자 시간 때울 일이 생겨 들어간 명동의 Gordes(고르드).





과일타르트(7,500원)를 먹을까 고민하다 결국 선택한 것은 치즈 수플레 케익(5,800원)과 아메리카노(3.500원)



좀 비싼 감이 없진 않지만 양이 많은 편이고 맛있었다.

치즈 수플레 케익의 정석이라고나 해야 할까. 딱히 흠잡을 데 없는 맛.



포실포실하게 바스라지는 질감



1층에서 빵을 판매하고

2층엔 앉아 먹을 수 있는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내 옆에 있던 커플은 2인 3케익을 실천하고 있어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괜히 흐뭇했다

그러나 양이 상당해서 그랬는지 결국 다 못먹고 가더라는... 왜 내가 다 아쉬운지ㅋ


참, 고르드 신촌점에선 모닝 빵부페(AM 8 ~ 11)도 운영한다고 한다.

가격은 음료가격+1,000원이라고 함.

평일에만 하는 거겠지? 주말엔 안하겠지? ㅠ.ㅠ

 

2 Comments
  • 듀듀 2014.11.18 01:36 우왕~~ 처음보는 빵집이예요 ㅎㅎ 빵 다 맛나보인다는요 ㅎㅎㅎ
    치즈케이쿠....♥♥ 완전맛나보임요..ㅎㅎ
    아메리카노랑 치즈케이크는 진짜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아요 ㅎㅎ먹고싶어요 ㅠ새벽에
    배고픔에 괴로워하고있어요 ㅋㅋㅋㅋ
    2인 3케잌 완전 바람직하네요..ㅋㅋㅋㅋ저도 실행에 돌입해봐야겠다는 ㅋㅋ
    근데 전 남기는일은 없을 것 같아 살짝 슬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oncake 2014.11.18 09:38 신고 흐흐~ 저도 첨 보는 빵집이었는데 알고보니 신촌점은 자주 지나다니던 길목에 있었더라구요ㅋㅋ
    여기 식사빵들도 맛나보여서, 담번엔 식사빵 위주로 먹어보려고 해요.
    마음같아선 아침 빵 부페에 가고 싶지만 회사에 매여있는 불쌍한 직장인...흑흑..ㅋ

    여기 케익이 맛나서 그런지 주변 사람들 둘러보니깐 다들 최소한 1인 1케익은 하고 계시더라구요. 바람직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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