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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lust
웨스턴돔 초입의 빵집 멜팅브레드. 오늘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 커피랑 빵이 맛있어서 꼭 후기를 써야지,라고 생각 했으나 사진첩을 열어 보니 사진이 세 장 뿐이라 당황했다. 대화에 심취하여 사진을 거의 찍지 못했나보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있었는데 사진 찍는 걸 깜빡해서 아쉽다. 우리가 1시간 정도 앉아서 수다를 떠는 사이에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계속 빵을 사가지고 갔다. 그래서 가게를 나올 때 찍은 매대 사진에는 빵이 별로 남아있지 않다. 카카오맵 평점이 괜히 5.0이 아닌 듯. 아메리카노 2,800원라떼 4,000원저가 커피 체인을 제외하고는 2000원대의 아메리카노는 오랜만에 봤다+_+ 가격이 정말 착하다. 기본 소금빵은 1개 2500 원이었고, 4개를 사면 1개를 더 주신다고. 4,000원짜리 ..
먹고 다닌 기록
2026. 5. 20. 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