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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말할 수 없이 침통한. 본문

Trivia : 일상의 조각들

뭐라 말할 수 없이 침통한.

mooncake 2009. 5. 23. 22:03

그냥, 습관처럼 이 말을 되뇌일 뿐이다.

Sometimes there is absolutely no difference at all between salvation and dam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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