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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바질 펜네 밀박스 본문

먹고 다닌 기록

스타벅스 바질 펜네 밀박스

mooncake 2019.10.10 19:00

지난번에 스타벅스 쉬림프 로제 파스타 밀박스를 나름 맛있게 먹어서,

이번엔 바질 펜네 밀박스를 먹어보았다.


바질 페스토 펜네 파스타와, 옥수수 샐러드의 조합.


지난번 쉬림프 로제 파스타와 마찬가지로, 한번 익혔다 다시 데워먹는 파스타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꽤 먹을만한 맛의 파스타.

새우도 실한 편이고 바질 페스토 맛도 괜찮았다.



그리고 의외로 바질 펜네 파스타와 콘샐러드의 맛이 상당히 잘 어울렸다^^ 나름 신경써서 조합한 구성인 듯 하다.

다만 한개 들어 있는 방울다다기양배추(브뤼셀 스프라우트)는 쓴 맛이 너무 강해서 좀 아쉬웠다.  


아무튼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맛이었다 : )

그리고 지난번 먹은 쉬림프 로제 파스타 밀 박스보다 포만감이 더 컸다. 도찐개찐이지만 좀 더 배부른 쪽을 원한다면 바질 펜네 밀박스를 드세요ㅎㅎ

3 Comments
  • 첼시♬ 2019.10.13 14:53 신고 좀더 배부른 쪽을 원한다면...(메모중) 바질 펜네...(김정은 메모짤)
    저렇게 미리 버무려져 나오는 파스타는 확실히 숏파스타류가 낫더라고요.
    긴 면은 오래 방치돼있으면 가닥가닥 끊어져서 ㅠㅠ
    콘샐러드에는 버섯도 들어있고 꽤 그럴싸한 구성이네요. +_+
  • mooncake 2019.10.13 15:20 신고 큰 기대를 안했던지라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앗 갑자기 배가 고파요 ㅎㅎㅎㅎ
  • esther 2019.11.11 22:11 미니양배추는 구워야 쓴맛이 줄어들고 구수해지는데..ㅎ

    그래도 스타벅스메뉴는 도쿄보다 서울이 훨씬 다양하고
    나은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요즘 스타벅스가면 콜드브루커피, 따뜻한 걸루는 카페미스트..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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